작성일 : 19-02-11
안재욱, 또 음주운전…“전날 밤 마신 술도 위험”
 글쓴이 : 교비란
조회 : 1  
제 목 안재욱, 또 음주운전…“전날 밤 마신 술도 위험”
이 름 교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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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 씨가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습니다.

소속사 측은 "전날 마신 술이 깨지 않았다"고 해명했는데요.

안 씨의 음주운전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이지운 기자입니다.

[리포트]
[뮤지컬 '영웅']
"민족의 우는 뜨거운 열정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 "

뮤지컬 '영웅'에서 주인공 안중근 의사 역을 맡은 배우 안재욱 씨. 안 씨가 음주단속에 걸린 건 어제 오전 10시, 전북 전주시 동전주톨게이트 앞입니다.

전날 전주 공연을 마친 뒤 술을 마셨는데, 미처 깨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붙잡힌 겁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096%, 면허 정지에 해당합니다.

[경찰 관계자]
"보통 오전엔 숙취운전 때문에 (적발됩니다). 고속도로에 들어오면 위험하니까. (안 씨는) 순순히 음주측정에 응했습니다."

'잠을 잤으니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 숙취 운전으로 이어진 겁니다.

[한문철 /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소주 한 병을 마신 뒤 푹 자고 아침에 나오면 괜찮지만, 두 병을 마시면 24시간이 지나야 안전합니다. 다음 날 저녁까지 운전하지 말아야 합니다."

소속사 측은 "절대 해서는 안 될 일을 했다"며 "물의를 빚어 수치스럽고 부끄럽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3년에도 음주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낸 혐의로 면허가 취소됐던 안 씨, 비난 여론이 일면서 향후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채널A 뉴스 이지운입니다.

easy@donga.com
영상취재: 정승환
영상편집: 이재근
그래픽: 김종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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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송호재 기자]

부산 사하경찰서 (사진=자료사진)상가 사무실 등에 침입해 수백만원대 물품을 훔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A(24)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부산지역 상가와 사무실 등에 침입해 모두 17차례에 걸쳐 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주로 감시가 소홀한 심야에 범행을 저질렀다.

또 공사 현장에서 장비를 훔친 뒤 이를 이용해 상가 문을 부수고 들어가 범행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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