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2-12
330년 전 '바위글씨' 발견…서울에만 100여개 남아있지만
 글쓴이 : 자정사
조회 : 1  
제 목 330년 전 '바위글씨' 발견…서울에만 100여개 남아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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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선시대 문인들이 풍류를 즐긴 명소였습니다. 서울 옥인동에서 330여 년 전에 새겨진 것으로 보이는 바위글씨를 한 산악인 단체가 발견했습니다. 서울시가 문화재로 등록하는 걸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런 바위글씨가 서울에만 100여 개 남아 있다고 하는데, 본격적인 조사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선민 기자입니다.

[기자]

물과 바위가 갖춰진 배산임수의 명당
조선후기 문인들이 시를 짓고 풍류를 즐기던 문화공간
그곳에 처음으로 새겨진 글씨

옥류동(玉流洞)
옥같이 맑은 물이 흐르는 동네

옥류동과 인왕동이 합쳐진 현재 서울 옥인동의 유래

1685년 12월 18일
"김수흥이 옥류동 세 글자를 바위에 새겼다"
-사산감역관 전극태의 기록

330여 년 전 새겨진 것으로 알려진 바위글씨.

이 지역이 주택지가 되며 어느 집 땅 속에 묻힌 것으로만 전해졌습니다.

그러다 지난해 5월 한 산악인 단체에 의해 발견돼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허재을/한국산서회 인문산행팀 : 담 위로 봤을 때 류가 보이더라고 '류'자가 딱 보이고, 나뭇가지로 (가려진) '동'자가 조금 보였어요. '동'자가.]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빈집인데요.

옥류동 바위글씨는 이 집 뒤편에서 발견됐습니다.

[허경진/서울시 문화재위원 : 옥인 재개발구역이 해제될 때 많은 분들이 '이 동네 무슨 문화재가 있느냐'고 질문을 해요.]

이제 막 시작된 옥인동 도시재생사업
옥류동 바위글씨로 역사문화마을로 '서촌의 재탄생' 가능성

서울에만 140개가 넘는 바위글씨가 남아 있습니다.

일부는 문화재로 지정되기도 했지만 아직 목록도 없고 본격적인 조사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영상디자인 : 이재욱)

오선민(oh.sunmin@jtbc.co.kr) [영상편집: 배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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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러시아 정부가 북한 정부의 요청에 따라 5만t의 밀을 무상 지원하는 사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간)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콘스탄틴 코사체프 러시아 상원 국제문제위원장은 이날 김형준 러시아 주재 북한대사와 만난 뒤 이같이 밝혔다.

유엔은 작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북한은 폭염과 홍수 때문에 심각한 식량난에 처했다. 유엔은 이 보고서에서 올해 북한이 1억1100만달러 규모의 인도주의적 원조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도주의적 지원 규모는 지난 2004년 4억달러 규모에서 지난해 11월 기준 2620만달러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이는 북한의 잇따른 핵·미사일 실험에 따른 국제사회의 경제적 제재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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